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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숨진 경비원 마지막 일지엔..'주민께 친절 봉사'

[르포]숨진 경비원 마지막 일지엔..'주민께 친절 봉사' 상세내용
제목 [르포]숨진 경비원 마지막 일지엔..'주민께 친절 봉사'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5-20 조회수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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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A씨는 주민 폭행 등 힘든 일을 겪은 뒤에도 홀로 끙끙 앓았을까. 다른 아파트 경비원들은 주민에게 부당한 일을 당해도, 쉬이 털어놓을 수 없는 시스템 문제를 지적했다. 강북구 한 아파트 경비원 F씨는 "주민이 왕이다. 잘라달라고 전화 한 통만 하면 잘린다"며 "주민들이 불평하면 시말서를 써야하고, 두 번 쓰면 나와야 한다. 불합리하게 잘린 동료들이 많다"고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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