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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경비원 5명 중 1명 입주민 갑질에 운다

[세계일보]경비원 5명 중 1명 입주민 갑질에 운다 상세내용
제목 [세계일보]경비원 5명 중 1명 입주민 갑질에 운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5-20 조회수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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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서울노동권익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6월 서울 강서구 등 4개 자치구 아파트에 근무하는 아파트 경비원 49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19.1%는 입주민으로부터 ‘부당 대우’를 받은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센터가 부당 대우 경험자들을 대상으로 그 횟수를 조사한 결과, 월평균 8.4회의 부당 대우가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이 조사에서 경비원들은 ‘주차단속 시비’, ‘술에 취한 상태에서의 막말’ 등 주민들의 다양한 비인격적 대우에 시달리지만, 이에 제대로 대응하기는 힘들다고 토로했다. 센터는 “입주민이 관리사무소로 불만을 얘기하면, 경비원에게 잘못이 없더라도 결국 경비원의 고용불안으로 돌아오게 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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