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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 활용하려면… “폭언 문자·녹음

[세계일보]‘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 활용하려면… “폭언 문자·녹음 상세내용
제목 [세계일보]‘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 활용하려면… “폭언 문자·녹음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8-11 조회수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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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은 직장에서 갑질을 당한 경우, 객관적 증거 확보가 중요하다고 입을 모은다. 자신이 참여한 대화를 녹음하는 것은 불법이 아닌 만큼, 상사의 부적절한 발언 등을 녹음한 파일과 문자 등의 자료를 모으는 것이 괴롭힘을 입증하는 데 도움이 된다. 녹음하지 못했다면, 자신이 당한 괴롭힘의 내용과 언제, 어디서 괴롭힘을 당했는지, 같은 자리에 있었던 동료가 누구였는지 등을 상세히 기록해놓는 것이 필요하다.

괴롭힘으로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았다면 우선 적절한 병원 진료 또는 상담을 받고, 피해 사실을 회사 또는 노동청에 신고하면 된다.

시민단체인 ‘직장갑질119’는 이외에도 △내 탓이라고 생각하지 않기 △가까운 사람과 상의하기 △보복 갑질에 대비하기 △유급휴가·근무장소 변경 요구 △노조 등 집단적 대응방안 찾기 등을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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