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노동지원

ȭ 1566-2569

언론소식

홈
감정노동지원
언론소식

[여성신문] 왜 그 남성들의 비서는 모두 젊은 여성일까?

[여성신문] 왜 그 남성들의 비서는 모두 젊은 여성일까? 상세내용
제목 [여성신문] 왜 그 남성들의 비서는 모두 젊은 여성일까?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8-11 조회수 46
기사링크
 
 
문주영 숭의대학교 비서행정과 교수의 연구에 따르면 비서 개개인의 업무 환경과 감정노동의 강도는 조직과 상사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 비서 개인의 감정노동과 심기 보좌를 당연하게 여기는 조직에서는 비서 업무 이상의 사적 업무를 요구받기 쉽다. 부당한 대우를 타 직원에 호소해도 이를 비서의 역할로 보고 조치를 취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이전글 & 다음글

다음글
[뉴스1] 여성 이동노동자 41%의 월소득 150만~200만원
이전글
[프레시안]노동청에 진정했지만..."직장 내 괴롭힘법은 실효성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