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노동지원

ȭ 1566-2569

언론소식

홈
감정노동지원
언론소식

[프레시안]노동청에 진정했지만..."직장 내 괴롭힘법은 실효성 없다"

[프레시안]노동청에 진정했지만..."직장 내 괴롭힘법은 실효성 없다" 상세내용
제목 [프레시안]노동청에 진정했지만..."직장 내 괴롭힘법은 실효성 없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8-11 조회수 45
기사링크
 
pressian.com/pages/articles/2020072214255244974
 
언론 등에서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 시행 이후 많이 줄었다고도 하지만 피해 당사자인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직장 내 괴롭힘은 육체적/정서적 가해가 정신건강의 훼손으로 이어지는 직접적인 원인이 되었습니다. 더구나 타인을 돌보는 업무를 하는 중에 동료들로부터 괴롭힘 당한 기억은 심각한 우울증과 불면증으로 제게 남아있어 현재도 정신과 치료중인 상태입니다. 따라서 병원 측이 직장 내 괴롭힘을 당당히 조직적으로 함부로 저지르지 않도록 사회적 감시를 통하여 제한되어야 할 일입니다.

이전글 & 다음글

다음글
[여성신문] 왜 그 남성들의 비서는 모두 젊은 여성일까?